알림/소식
제       목 제91회 2018년 2월 세미나
이      름
관리자 2018-02-21 11:20:44 | VIEW : 502

20182월 글로벌문화경제포럼이 22137명의 회원님이 참석하신 가운데 대신증권 신사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께는 민남규 회장님과 민상기 교수님께서 고종시대의 재조명도서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마이클 브린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 회장님께서한국인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강의하여 주셨습니다. 강의 요약과 함께 강의가 끝난 후 질의 응답 내용(김지명 회원 정리)을 첨부하여 드립니다.


한국: 국가 비전과 가치 (KOREA: NATION VISION AND NATIONAL VALUES )


들어가며

나이 23 학생시절,  헬기를 타고 바다 복판의 유전에 가서 반달동안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반달을 지내는 생활을 경험 했다.   나는 당시 비행공포증이 있었는데 이륙과 착륙 장면을 촬영하는데 집중하면서 무섬증을 극복했다. 렌즈를 통해서 보는 세상은 실제보다 평온하게 느껴졌다.  내가 참가자로서 보다는 옵저버로서 세상을 관찰하는 삶을 살게 계기이기도 하다. 

1980년대 이래 언론인으로서 사업 컨설턴트로서 한국에 살면서 한국을 관찰해 왔다.

하나 경험은 글자를 모르면서도 마치 그런척 하며 일생을 살던 중년의 동료가 있었는데 그를 위해서 편지를 주곤 했다.  내가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해 설명해 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들은 당연히 내가 한국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처럼 한국인들 앞에서, 그것도 여러분 같은 전문가들에게 한국 이야기를 하려니 내가 마치 글자를 모르며서 아는 했던 친구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가치관과 비전 (Values and vision)

나는 신문기자로서 한국에 왔다. 처음 12 동안 외국 통신원으로 활동했던 1980년대와 90년대는 매우 홍미진진한 시대였다.  나는 당시 정치인 김상현씨에게 영어회화를 가르쳐주고 그는 나에게 야당의 정치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선생은 민주주의를 이루려면 "전략과 전술" 개발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전략과 전술이 하나의 단어인듯이전략전술이라고 붙여서 했지만 영어 단어이기 때문에 나는 뜻은 같았다.  그러나 인생에서 단어는 경험에 따라 뜻이 다르다. 내가 자유 말한다면 그건 집사람이 나를 비난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북한 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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